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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광업,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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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公, 몽골탄광 판다, 공기업 '광산 구조조정' 속도 해외자산 매각하고 "니켈·구리 확보" 사업재편 광해광업공단·한전 자회사도 호주·印尼 유연탄 광산 팔기로 2차전지 생산에 쓰이는 광물엔 추가로 자금 투입 "전략물자화" 대한석탄공사 등 공기업이 잇따라 해외 석탄(유연탄) 광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글로벌 ‘친환경’ 흐름과 동떨어진 사업을 정리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에 쫓겨 팔 경우 ‘헐값 매각’ 논란이 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유연탄 광산 대부분 매각” 석탄공사는 10일 몽골 서북부에 있는 ‘홋고르샤나가’ 유연탄 광산 매각을 위한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 예상하는 이 광산의 매각 가격은 약 400억원이다. 이 광산에는 제철용탄 3억8000만t, 발전용탄 1억6000만t 등 5억4000만t의 석탄이 매장된 ..
엘컴텍, 몽골 구리광산 보유. 2차전지 핵심 구리값 상승 랠리 2차전지 핵심 소재인 구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주들이 부각되고 있다. 이구산업, 영풍 등이 주식시장에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엘컴텍이 구리광산을 보유하고 있어 수혜가 점쳐지고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엘컴텍은 몽골 우문고비 'MV-014917·017452·020529' 광권 내 구리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엘컴텍은 2007년 11월 1일 몽골 현지에 설립된 'AGM MINING CO., LTD.'을 통해 3개의 탐사권을 확보했다. 그 3개의 광구는 △Toromkhon(14917A 내 위치, 금·구리 프로젝트) △Alag Shand(14917A·17452A 내 위치, 금 프로젝트) △Tamgat(17452A·020529A 내 위치, 구리·아연 프로젝트)이다. 몽골 현..
몽골 광물자원, 미래 공급망 협력의 중요한 잠재력 보유 주요 광물자원 보유한 자원부국으로 한국-몽골 희소금속 협력센터 논의도 진행 중 몽골 광물보유 현황 몽골은 세계 10위 자원부국으로 전체 보유 광물은 80여 종이며 구리(2위), 석탄(4위), 형석(3위), 희토류(세계 매장량 16%), 금, 철, 납, 몰르브덴, 은 ,텅스텐, 우라늄, 아연 등 광물이 풍부하다. 몽골 광업중공업부 산하 실무를 담당하는 광물석유청(Mineral Resources and Petroleum Authority)이 있으며, 광물 탐사 및 채굴 라이선스를 발급하고 있다. 동 라이선스 취득기업들은 매년 탐사 및 채굴관련 광물에 대해서 보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물석유청은 광물별 매장량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2년 8월에 보고받은 주요 5개 광물 중 금을 제외한 기타 광물(석탄..
성신양회, 지질연 단양 리튬광산 발표...중국산 리튬 탈피 국내 광산 ‘수혜’ 리튬에 대한 탈중국화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하 지질연)에서 충북 단양에 리튬광산이 존재한다고 밝히면서 성신양회 등 관련 상장사에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성신양회는 충북 단양에 광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신양회 공시 자료를 보면, 성신양회의 연결회사는 신규 광산 및 기존 광산 개발(광산복구도 포함)에 대한 환경 및 재해영향 평가를 실시해 2003년 7월에 관련 기관으로부터 광산 개발 승인을 받은 바 있다 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2차전지에 대한 광물 소재의 중국산 의존도가 대부분인 가운데, 사업성을 살펴 국내 광산에 대한 관심을 다시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과 유럽 등은 중국산 광물에 대한 독립을 선언하고..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몽골 10억 그루 나무 기금’과 업무협약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10억 그루 나무 심기’ 적극 지원키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단장 이성길)은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10억 그루 나무 심기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3월 24일 ‘몽골 10억 그루 나무 기금(이사장 Amar Lkhagvasuren)’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밝혔다.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은 몽골의 사막화 방지와 산림분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07년 한국 산림청과 몽골 환경관광부에 의해 설립된 정부 간 협력기구다. 지난 15년간 몽골의 사막화, 황사 방지를 위해 나무를 심고 조림 기술을 전파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토지관리를 위한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몽골 10억 그루 나무 기금(Mongolian Billion Tree Fund)’은 지난해..
태양광·물 있으면 청정에너지 '수소' 생산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그린 수소 생산 핵심기술 개발 태양광과 물을 이용한 그린 수소 생산과정 모식도.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태양광으로 물을 전기 분해해 ‘그린 수소’를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그린 수소는 신재생 에너지 등을 이용해 탄소 배출 없이 생산한 수소다. 태양광을 흡수할 수 있는 전극을 물에 담근 후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얻어내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이 방식은 태양광과 물에 의해 전극이 쉽게 부식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보호막을 씌우면 전기 전도율이 떨어져 수소 생산 효율이 줄어든다. 그동안 그린 수소 도입이 어려웠던 이유다. 기존 태양광 전극의 보호막은 이산화티타늄 같은 산화물 소재를 주로 사용한다. 산화..
몽골 광물 자원개발, "영토 3.7%만 자원탐사…한국 투자 원해" 몽골은 세계 희토류 매장량의 약 16%를 보유하고 있다. 희토류 외에도 구리, 형석, 금, 철, 아연 등 광물자원 80여 종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방한해 우리 정부와 희토류 탐사 센터 설립 협약을 맺은 몽골 정부가 자국의 높은 자원 잠재력과 투자의 유망성을 강조했습니다. 쿠렐바타르 몽골 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은 어제(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한 연합뉴스 및 연합뉴스TV와의 인터뷰에서 몽골 영토 중 탐사가 이뤄진 건 3.7%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몽골에 대한 한국 기업의 적극적 투자를 당부했습니다. 쿠렐바타르 부총리의 언급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몽골은 구리와 희토류 매장량이 많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한국 기업의 투자 유치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몽골, ..
몽골, 미래 공급망 협력의 중요한 잠재력 보유. 광물자원 보유한 자원부국으로 한국-몽골 희소금속 협력센터 논의 울란바토르무역관 Nandintsatsral Amarsanaa 2022-11-24 출처 : KOTRA 주요 광물자원 보유한 자원부국으로 한국-몽골 희소금속 협력센터 논의도 진행 중 몽골 광물보유 현황 몽골은 세계 10위 자원부국으로 전체 보유 광물은 80여 종이며 구리(2위), 석탄(4위), 형석(3위), 희토류(세계 매장량 16%), 금, 철, 납, 몰르브덴, 은 ,텅스텐, 우라늄, 아연 등 광물이 풍부하다. 몽골 광업중공업부 산하 실무를 담당하는 광물석유청(Mineral Resources and Petroleum Authority)이 있으며, 광물 탐사 및 채굴 라이선스를 발급하고 있다. 동 라이선스 취득기업들은 매년 탐사 및 채굴관련 광물에 대해서 보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물석유청은 광물별 매장..
오유톨고이 지하 광산 굴착 88% 완료 깊은 광산에 대한 Oyutolgoi LLC의 교차 굴착이 88% 완료되었습니다. 회사 는 올해 3/4 분기 의 활동, 투자의 주요 지표 및 지하 광산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기자들에게 알렸습니다 . 광산은 4,227m 깊이까지 굴착되었으며 내년 상반기에 광산의 지속 가능한 생산을 시작하기 위해 건설 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첫 9개월 동안 회사는 세금, 수수료 및 지불로 총 2억 3,700만 달러 또는 7,170억 MNT를 주 및 지방 예산에 지불했습니다. 이 중 올해 3 분기 금액 은 7300만 달러(2330억 MNT)다. 보고 기간 동안 Oyutolgoi LLC는 788개 공급업체와 협력했으며 그 중 525개는 몽골의 국영 기업 및 시민입니다. 구매의 75%는 국내 공급업체에 지출되었습니..
이여홍 대사, J.Ganbaatar 광업중공업부 장관 면담 이여홍 주몽골대사는 10.17.(월) J.Ganbaatar 광업중공업부 장관 요청으로 광업중공업부를 방문하여 면담을 갖고, 몽골 내 광산 개발 및 광해 복구에 대한 한국과의 협력 사항 및 외국인 투자 보장 정책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