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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출점…글로벌 확장 가속화 10년 내 몽골에만 50개 출점으로 승부수2016년 진출 후 성장세…연 매출 100억이마트가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을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7일 밝혔다.이마트의 대표 PB(자체브랜드) 노브랜드(No Brand)는 몽골 시장에 전문점 형태로 진출한다. 기존 몽골 이마트를 통해 입증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문점 출점을 통해 현지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우선 이마트는 올해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3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후 2028년까지 15개점으로 확대하고 노브랜드 전용 물류 클러스터도 구축한다. 장기적으로는 10년 내 50개점까지 늘려 몽골 전역으로 유통 네트워크를 확장할 방침이다.이번 진출은 현지에서 확인된 높은 수요와 상품 경쟁력이 배경으로 꼽힌다.몽.. 2026. 5. 8.
몽골 ‘10억 그루 나무’ 사업, 조림 지역 5개 아이막으로 확대, ‘Billion Tree Fund' 재단 2022년 설립된 ‘Billion Tree Fund' 재단은 현재까지 약 3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활착률은 90%에 달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서 셀렝게(Selenge) 아이막(도) 알탄볼락(Altanbulag) 솜(군)의 산불 피해 지역 복원 사업을 진행해 약 32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생육 상태를 관리해왔다.재단은 올봄부터 산림 지대를 중심으로 아르항가이(Arkhangai) 아이막, 자브항(Zavkhan) 아이막, 볼강(Bulgan) 아이막, 헨티(Khentii) 아이막, 도르노드(Dornod) 아이막 등 5개 지역으로 산악 조림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5개 아이막 내 11개 산림 지역, 총 800헥타르 규모에 200만 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을 계획이다. 재단 측은 지.. 2026. 5. 8.
10억 그루 나무심기(테르붐 모드) 2026. 5. 4.
K뷰티 전문 아웃렛, "할인·가성비로 고객 모은다" … 오프뷰티, 올해 100개 출점 K뷰티 전문 아웃렛으로 성장주요 제품 30% 안팎 할인"핵심 상권 중심으로 출점" 국내 최초의 화장품(뷰티) 전문 아웃렛 '오프뷰티'가 최대 90% 할인된 초저가를 내세워 점포를 빠르게 늘리며 화장품업계의 '메기'로 부상하고 있다. 출범 1년 만에 매장을 37개까지 늘렸으며, 연내 신규 매장만 최대 100개 출점할 계획이다. 올해 몽골, 일본 등 아시아나 미국에 해외 1호점을 내는 것도 추진하고 있다.30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오프뷰티는 다음달에만 서울 익선동과 경기 평택·부평·포항 등에 최소 4개 이상 신규 매장을 낸다. 또 1개 층으로 구성된 망원점을 3개 층으로, 부산 남포점은 2개 층 이상의 대규모 점포로 탈바꿈하는 등 기존 점포도 키운다.오프뷰티 운영사 큐앤드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K뷰티가 최근.. 2026. 5. 2.
K-의료관광 200만 시대…해외 세일즈로 더 키운다 외국인 환자 200만 돌파중국 1위·아시아 급성장해외 로드쇼로 시장 확대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처음으로 연간 200만명을 넘어섰다. 의료관광이 한국 관광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외국인 환자는 201만1822명이다. 2009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다.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12만명까지 줄었던 시장이 5년 만에 17배 가까이 커졌다.성장 속도도 가파르다. 2023년 61만명, 2024년 117만명, 2025년 201만명을 기록했다. 매년 두 배 가까운 증가세다. 2009년 이후 누적 환자 수는 706만명에 이르렀다.1위는 중국 …아시아권 성장 뚜렷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가장 압도적이다. 지난해 중국인 환자는 61만9.. 2026. 5. 2.
남양주시, 주한몽골대사와 '문확 교류 활성화' 논의, 몽골문화촌 재개관 등 남양주시는 몽골문화촌 재개관을 앞두고 수헤 수흐볼드 주한몽골대사와 한·몽 문화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만남은 재개관을 준비 중인 몽골문화촌을 중심으로 남양주시와 몽골의 문화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몽골문화촌은 수동면에 위치한 몽골 관련 시설로, 시는 2019년부터 사실상 운영이 중단된 몽골문화촌을 재정비해 오는 9월께 재개관할 계획이다.새롭게 정비되는 몽골문화촌에는 수익성 악화의 원인이 됐던 마상공연 등 전통공연 대신 몽골문화체험관, 미디어아트 영상관 등 체험형 관광시설이 조성된다.전날 남양주시를 방문한 수헤 수흐볼드 주한몽골대사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몽골문화촌 개관식 행사와 대외 홍보 등에 대해 논의했다.또 몽골 나담축제를 비롯해 몽골을 주제로 한 콘텐츠 개발.. 2026.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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