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745 중기중앙회 서울 BIZ-UP CEO 포럼, 자동차 검사장비 기업 '오토기기' 현장 탐방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서울 BIZ-UP CEO 포럼과 공동으로 지난 12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자동차 검사장비 전문기업 '오토기기'에서 현장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회원사의 생산·연구개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수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 BIZ-UP CEO 포럼은 2016년 5월 출범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모임으로, 중소기업인대회 수상기업과 장수·혁신기업 등 약 40개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업종 간 기술·경영 교류와 현장 중심의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이날 포럼 회원들은 곽상준 오토기기 부사장의 안내로 자동차 검사·정비기기 생산시설과 주요 제조 공정을 둘러보고 기.. 2026. 10. 18. 촬영은 전남광주에서”... GICON, ACFM서 글로벌 공동제작 협력 모색 - 부산 ACFM 공동관서 GCC 제작 시설·제작 지원사업·육성펀드 연계 홍보 -- 홍콩·필리핀·몽골·타이베이 주요 기관과 공동제작·촬영 교류·기술 협력 논의 -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콘텐츠&필름마켓(ACFM)’에 참가해 국내외 영화·영상 기관 및 기업과 제작 협력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GICON은 행사 기간 공동관(B2)을 운영하며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의 대형 LED 화면 기반 버추얼 스튜디오인 VX(Virtual eXtended reality)스튜디오와 MX(Multi eXperienced)스튜디오, MR(Mixed Reality)스튜디오, 광주CGI센터 등 영화·영상 제.. 2026. 10. 18. 제주특별자치도, 탐라 숨결·체전 열정 하나로…‘제65회 탐라문화제’ 개막 17일 시민복지타운광장서 개막식 열려…21일까지 5일간 축제 시작개막 선언과 함께 신화 캐릭터 조형물 점등…창작 가무극 공연 이어져 1,700여 명의 거리 행렬과 1,500여 명이 모인 개막 무대로 제65회 탐라문화제가 17일 막을 올렸다. 천년 탐라의 전통에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열기를 더한 축제는 21일까지 5일간 시민복지타운광장 등 도내 일원에서 펼쳐진다.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해 ‘탐라의 숨결, 체전의 열정, 하나 된 제주’를 주제로 4개 마당, 16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개막식은 이날 오후 7시 30분 시민복지타운광장 탐라무대에서 열렸다.위성곤 지사, 송영훈 도의회 의장, 고의숙 교육감, 김한규.. 2026. 10. 18. 부안군의회·몽골 무릉시, 계절근로자 협력·교류 확대 '논의' 하드바타르 타이반바야르 시장·락바수릉 바야르후 시의장 등 부안 방문농업 분야 협력 강화·지방의회 의정경험 공유, 문화·관광 분야 교류확대 모색부안군의회가 몽골 홉스골주 무릉시 대표단과 만나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중심으로 농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양 지역 간 교류 범위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부안군의회는 전날 부안을 방문한 몽골 홉스골주 무릉시 대표단을 환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비롯한 양 지역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안군과 무릉시가 추진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과 관련해 상호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무릉시 대표단은 하드바타르 타이반바야르 시장과 락바수릉 바야르후 시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양측은 이번 만남을 통해 농업 분야 협력을 .. 2026. 10. 17. 몽골 내 한국학 연구자 90명으로 증가…석·박사 논문 230여 편 몽골에서 한국학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관련 연구자가 약 90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학 분야에서 발표된 석사학위 논문은 약 200편, 박사학위 논문은 31편에 달한다.몽골 과학아카데미 국제관계연구소는 16일 울란바타르 칭기즈칸 국립박물관에서 ‘국제학 연구 2026: 몽골에서의 한국학’을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1990년 3월 26일 한·몽 수교 이후 양국 관계가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발전하면서 몽골 내 한국학 연구 기반도 꾸준히 성장해 왔다.특히 1990년대부터 몽골 대학들이 한국어 전문인력을 자체 양성하기 시작하면서 한국학 연구가 본격적으로 발전했다. 현재까지 작성된 한국학 석사학위 논문 가운데 약 70%는 몽골 학생, 나머지 30%는 한국 학생이 작성한 것으로 집계됐다.한국학.. 2026. 10. 17. 마마무 화사, 11월 7일 몽골 공연…세 번째 방문 한국의 인기 가수 화사가 오는 11월 7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K-Pop Masterz’ 공연에 출연한다. 이번 방문은 2015년과 2025년에 이어 세 번째다.화사는 2014년 걸그룹 마마무(MAMAMOO)로 데뷔해 ‘Mr.애매모호, ‘음오아예’,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2019년에는 솔로곡 ‘멍청이(Twit)’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 곡은 한국 써클 디지털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2020년 발매한 첫 미니앨범 ‘Maria’ 역시 국내외에서 주목받았다.이후 2023년 ‘I Love My Body’를 통해 외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Chili’ 등 다양한 곡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이어왔.. 2026. 10. 17. 이전 1 2 3 4 ··· 4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