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707 몽골, 인천에 주한 몽골대사관 영사과 분관 설치 몽골 정부가 한국 인천에 주한 몽골대사관 영사과 분관을 설치하기로 했다.몽골 정부는 2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주한 몽골대사관 영사과의 인천 분관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한국 법무부가 지난해 12월 3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에 체류 중인 몽골 국민은 약 6만명이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몽골 국민은 연인원 기준 16만1천755명에 달했다.몽골 정부는 인천에 영사과 분관을 설치하면 몽골 국민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영사 서비스를 제공해 접근성과 신속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이 불허돼 출국 조치되는 몽골 국민이 많은 문제와 관련해서도 분관이 문제 해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몽골 정부 공보·대외홍보처는 전했다. 2026. 9. 23. 한국디지털산업융합협의회(KDIC)-몽골국립생명과학대학교(MULS) 협력 확대키로 한국디지털산업융합협의회(KDIC) - 몽골국립생명과학대학교(MULS) 협력 확대키로 논의일시: 2026년 9월 22일장소: 몽골생명과학대학교(HAIS/MULS) 총장실참석자: 한국 측: 강동구 한국디지털산업융합협의회(KDIC) 회장몽골 NGO 측: G.Nagaragchaa MGC(NGO) 이사장, B.Tungaleg 매니저대학 측: B. Baasanukh 몽골생명과학대학교(HAIS/MULS) 총장, B.Munkhbat 교수, R.Batchimeg 국제협력처실장 주요 회의 내용:이번 회의에서 양 기관은 양 기관의 협력과 한국의 첨단 신기술을 몽골에 도입하는 방안,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AR, VR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B. Baas.. 2026. 9. 22. 유한킴벌리,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 23년간 1300만그루 넘는 나무를 심어. 여의도 11배 면적 ‘몽골 숲’ 되살렸다 사막화를 막겠다고 나선 기업이 있다. 유한킴벌리 얘기다.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은 대규모 산불 이후 숲을 잃고, 사막화에 고민이 컸다. 유한킴벌리는 이곳에 23년간 1300만그루 넘는 나무를 심고 가꿨다. 그 결과, 3250㏊ 규모의 숲이 복원됐다. 여의도 면적의 약 11배다. 2003년부터 몽골 정부와 시민단체 평화의숲, 지역 주민과 함께 진행한 산림복원 사업의 성과다. 나무를 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오랜 기간 관리와 협력을 이어온 사례로 주목받는다. 유한킴벌리는 지난 8월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에서 이 같은 복원 경험을 소개했다. ‘한·몽 그린벨트 20주년 기념 포럼’에서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에 추진한 유한킴벌리숲 조성 사례를 발표했다. 몽골은.. 2026. 9. 21. “스틱커피 하나에 99원”...고물가 시대에 초가성비 커피 등장 남양유업이 고물가 속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스틱당 최처 99원 수준의 스틱커피 ‘프렌치카페 데일리 아메리카노’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900원대 컵커피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 200mL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 데 이어 스틱커피까지 실속형 제품을 확대해 가격과 품질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것이다. 이 같은 가격 경쟁력에는 남양유업이 보유한 자체 동결건조 커피 제조 인프라와 생산 역량이 기반이 됐다. 국제 생두 가격 상승 등 원가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자체 제조 설비와 생산 노하우를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맛과 품질을 위한 제조 기술도 적용했다. ‘듀얼프레소’와 ‘아로마 키핑’ 공법을 활용해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살렸다. 제품은 부드러운 밸런스의 ‘마일드.. 2026. 9. 21. 마사회, 몽골 홉스골주와 말산업 협력…관광 연계 모색 말문화·말산업 교류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몽골 전통 말문화와 한국 인프라·전문성 결합재활·치유 분야와 말산업 제도 협력도 논의한국마사회가 몽골 홉스골주와 말문화·말산업 분야의 교류 확대에 나선다.마사회는 지난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몽골 홉스골주와 '말문화 및 말산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과 돈도브 푸레브도르지 홉스골 아이막 의회 의장, 바트에르덴 몽골 국회의원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양국의 말문화와 말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교류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마사회가 지난 7월 한·몽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몽골을 방문해 구축한 협력 기반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마사회는 몽골 '세계 말의 날 재단'과 말문화·말산.. 2026. 9. 21. 광해광업공단, 몽골서 한-몽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몽골 'Mining Week & Minepro 2026' 참석…한국홍보관 개관기술 공유몽골광물석유청 업무협약 체결…국내 기업 진출·실질 협력사업 확대 추진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몽골 최대 광업기술행사에 참가해 한-몽 광업 분야 협력 확대를 통한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에 본격 나섰다.공단은 16일부터 18일까지 몽골 광업협회가 주관하는 'Mining Week & Minepro 2026'에서 주몽골한국대사관과 함께 한국홍보관을 개관하고, 국내 광업기술 및 기업 홍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Mining Week & Minepro'는 몽골 정부와 광업기관, 다국적 광업기업 등이 대거 참여하는 몽골의 대표적인 광업 행사다.행사 첫날인 16일 열린 한국홍보관 개관식에서는 공단과 몽골.. 2026. 9. 19. 이전 1 2 3 4 ··· 45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