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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수출스타 참여기업 수출액 34% 증가 '모두의 수출' 성과 확산 - 첨단 53%, 소비재 37%, 주력 17% 성장, 전 분야 수출액 증가-- 내년도 지원 확대, 지역·업종·부처 간 연계 강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올해 신규사업인 「K-수출스타」 사업의 참여기업 100개사*가 9월까지 총 8.2억 달러를 수출하여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 (소비재) 43개사 ①화장품·생활(33개사), ②바이오(4개사), ③식품·유통(5개사), ④패션(1개사)(주력) 36개사 ①기계·부품(23개사), ②자동차·모빌리티(9개사), ③항공·조선(4개사)(첨단) 21개사 ①AI·디지털·전자(18개사), ②반도체·2차전지(3개사) 참여기업 중 첨단산업 분야의 수출이 53% 증가한 가운데, 소비재 37%, 주력산업 17% 등 전 분야에서 성장세를 보.. 2026. 11. 3.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몽골과 건축문화유산 보존관리 학술 토론회 개최, 몽골 대표적 불교사원 간단 사원 수리 현장 방문 - 몽골 건축문화유산 공동조사 성과 공유 및 간단 사원 수리현장 기술지원 방안 논의(11.3.~6.)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몽골 문화부 국립문화유산센터와 함께 11월 3일부터 6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하고, 수리 현장 기술지원 등 건축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안전방재 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한다. 양국은 「한-몽골 문화유산 안전방재 교류협력」 약정(MOU, 2024~2027년)에 따라 건축문화유산 현장 공동조사, 문화유산 관련 최신 정보와 기술 공유, 안전방재 교육 및 인적교류 등을 이어 왔다. 11월 4일 몽골 국립문화유산센터에서 열리는 학술 토론회(심포지엄)에서는 양국의 건축문화유산 전문가들이 참여해 1~4차 한-몽골 공동조사(2022~2025년) 성과와 몽골 .. 2026. 11. 3.
한국·몽골, 2030년 교역액 10억 달러 목표…경제·인적교류 협력 강화 한국과 몽골이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을 10억 달러로 늘리고, 핵심광물과 인프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 국민의 비자 발급과 출입국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몽골 정부에 따르면 제10차 한·몽골 정부 간 공동위원회가 지난 30일 서울에서 열렸다. 회의에는 엥흐바야르(B.Enkhbayar) 몽골 내각사무처장과 김진아 한국 외교부 제2차관이 양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양측은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을 계기로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평가하고, 당시 합의한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특히 2030년 교역액 10억 달러 달성을 위해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의 조속한 체결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경제협력 분야에서는 한.. 2026. 11. 3.
"日 총리 관저 찾아가겠다"…몽골 초원 화재에 분노한 일본 스모계 전설, 선수 아사쇼류(본명 덜거르수렝깅 다그와도르즈) 일본 스모계의 전설적인 선수 아사쇼류(본명 덜거르수렝깅 다그와도르즈)가 고국 몽골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방문한 뒤 일본 정부를 비판했다.지난 28일 일본 닛칸스포츠는 아사쇼류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몽골 초원 화재 현장의 피해 상황을 알렸다고 보도했다.이번 화재는 지난 8일 몽골 동부 도르노드주 할흐골군의 눔루그 자연보호구역에서 발생했다. 일본 대형 통신사 KDDI의 자회사인 몽골 통신업체 모비컴 직원들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KDDI 측은 모비컴 직원들이 자연보호구역에 방문했다가 차량에 붙은 마른 풀을 제거하기 위해 잠시 정차했는데, 차량 하부에서 발생한 불길이 주변 풀로 옮겨붙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화재 발생에 대해 사과하면서 구체적인 원인과 불길이 확산한 경위를.. 2026. 11. 1.
한국도로교통공단, 몽골에 교통안전 기술 전파, 협력 성과 인정받아 - 몽골 도로교통부로부터 교통안전 발전과 협력 증진 공로로 감사장 받아- 몽골 국립과학수사청에 국내 기업 개발 교통사고 분석 프로그램(DART) 기증- 한국의 교통안전 경험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기술 활용 몽골 실증‧해외진출 기반 마련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지난 10월 28일(수) 몽골 교통안전 발전과 양국 간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몽골 도로교통부(MRT, Ministry of Road and Transport)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공단은 2023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몽골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에 참여해 현지 교통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한국의 디지털 교통사고 조사기법 등 교통안전 분야의.. 2026. 11. 1.
대한민국-몽골 보건의료협의체 개최, 디지털 전환과 K-의료 인재양성 새 지평.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및 필수의약품 공급망 구축 - 제7차 한-몽 보건의료협의체 개최로 보건의료협력 고도화 - - 몽골 의료인 팀 기반 다학제 연수 도입으로 의료역량 강화 --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및 필수의약품 공급망 구축 등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0월 30일(금) 오후 2시, 외교부 양자회의실(서울 종로구)에서 몽골 보건부와「제7차 한-몽 보건의료협의체」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몽골 보건부와 몽골 의료진의 다학제 협진 역량 강화를 위한 팀 기반 연수 도입과 디지털 헬스 전환을 위한 기술 지원, 그리고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의 몽골 공공조달 시장 진출 확대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에르데네바야르 남질(Erdenebayar Namjil) 몽골 보건부.. 2026.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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