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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를지 국립공원 내 ‘King of Kings’ 승마공원, 천 명의 기마인(Thousand Horsemen) 관광 이벤트 행사 2026. 9. 3.
몽골 불곰 2026. 9. 3.
몽골·한국, 보호지역 협력 확대…야생동물 구조센터 설립 검토. 친환경 관광 노선과 서비스를 확대 협력 몽골 기후에너지환경부 보호지역정책국의 오란치멕(Ts.Uranchimeg) 국장은 최근 한국 국립공원공단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 보호지역 간 협력 확대와 향후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몽골과 한국은 2009년부터 한국 설악산국립공원(공단)과 몽골 ‘항헹티특별보호지역’을 중심으로 협력해 왔다. 양국은 그동안 철새와 기후변화, 식물 분포 등에 대한 공동 연구와 전문가 교류를 진행했으며, 40여 명의 전문가와 자연보호 관계자가 참여해 역량을 강화했다.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보호지역 관리 인력의 전문성, 연구 역량, 기술 활용, 환경교육 및 기관 간 협력이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앞으로 야생동물 구조 및 재도입센터 설립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도 검토하기로 했다.또한 자연관광을 책임감 있고 지속 가능한 방식.. 2026. 9. 3.
몽골, 올해 8개월간 외국인 관광객 73만7천 명 돌파… 전년 대비 54% 증가 몽골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올해 들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몽골 관광전문협회에 따르면 2026년 9월 1일 기준 몽골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73만7,338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5만8,886명(54.1%) 증가했다.최근 4년간 같은 기간 관광객 수는 2023년 36만4,594명, 2024년 43만5,037명, 2025년 47만8,452명에서 올해 73만7,338명으로 늘었다. 2023년과 비교하면 관광객 수가 약 두 배 증가한 셈이다.특히 일본인 관광객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9월 1일 기준 일본인 관광객은 2023년 1만4,396명, 2024년 1만9,246명, 2025년 2만4,579명에서 올해 3만1,980명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올해 일본인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401명(30.. 2026. 9. 3.
박승원 광명시장 “KTX광명역에서 시작하는 유라시아 평화철도, 평화·교류의 길 열 것”… 러시아 이르쿠츠시장 만나 협력 논의 - 박 시장, 볼로토프 이르쿠츠크시장 만나 ‘KTX광명역 출발 평화철도’ 구상 공유- “철길은 사람과 사람, 도시와 도시 잇는 평화와 교류의 길”- 광명시-이르쿠츠크시, 철도 연결 넘어 관광·문화·청년·환경 분야 국제협력 방안 논의박승원 광명시장이 고속철도(KTX)광명역에서 출발해 한반도를 넘어 중국·몽골·러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이어지는 ‘평화철도’ 미래상을 제시했다.‘유라시아 평화레일 광명원정대’와 함께 7박8일 간 몽골과 러시아를 방문한 박 시장은 현지시간 26일 러시아 이르쿠츠크시 하우스 오브 유럽 호텔에서 루스란 니콜라예비치 볼로토프(Ruslan Nikolaevich Bolotov) 시장을 만나 한반도와 유라시아를 잇는 평화철도의 의미를 공유하고, 이를 위한 두 도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026. 9. 2.
COP17, 몽골 정부와 국민에게 감사 표하는 결의안 채택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에서 몽골 정부와 국민에게 감사를 표하는 결의안이 채택됐다.이번 결의안 초안은 알제리 민주인민공화국이 발의해 제출했다.결의안에는 COP17을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 여건을 마련한 몽골 정부와, 각국 대표단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환대해 준 몽골 국민에게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이번 결의안 채택은 몽골이 COP17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사막화와 토지 황폐화, 가뭄이라는 국제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협력과 대화를 진전시키는 데 기여한 점을 UNCCD 당사국들이 높이 평가한 것으로 풀이된다.현재 유엔사막화방지협약에는 197개 당사국이 가입해 있으며, 이 가운데 1.. 2026.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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