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769 한국·몽골, 2030년 교역액 10억 달러 목표…경제·인적교류 협력 강화 한국과 몽골이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을 10억 달러로 늘리고, 핵심광물과 인프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 국민의 비자 발급과 출입국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몽골 정부에 따르면 제10차 한·몽골 정부 간 공동위원회가 지난 30일 서울에서 열렸다. 회의에는 엥흐바야르(B.Enkhbayar) 몽골 내각사무처장과 김진아 한국 외교부 제2차관이 양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양측은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을 계기로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평가하고, 당시 합의한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특히 2030년 교역액 10억 달러 달성을 위해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의 조속한 체결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경제협력 분야에서는 한.. 2026. 11. 3. "日 총리 관저 찾아가겠다"…몽골 초원 화재에 분노한 일본 스모계 전설, 선수 아사쇼류(본명 덜거르수렝깅 다그와도르즈) 일본 스모계의 전설적인 선수 아사쇼류(본명 덜거르수렝깅 다그와도르즈)가 고국 몽골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방문한 뒤 일본 정부를 비판했다.지난 28일 일본 닛칸스포츠는 아사쇼류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몽골 초원 화재 현장의 피해 상황을 알렸다고 보도했다.이번 화재는 지난 8일 몽골 동부 도르노드주 할흐골군의 눔루그 자연보호구역에서 발생했다. 일본 대형 통신사 KDDI의 자회사인 몽골 통신업체 모비컴 직원들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KDDI 측은 모비컴 직원들이 자연보호구역에 방문했다가 차량에 붙은 마른 풀을 제거하기 위해 잠시 정차했는데, 차량 하부에서 발생한 불길이 주변 풀로 옮겨붙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화재 발생에 대해 사과하면서 구체적인 원인과 불길이 확산한 경위를.. 2026. 11. 1. 한국도로교통공단, 몽골에 교통안전 기술 전파, 협력 성과 인정받아 - 몽골 도로교통부로부터 교통안전 발전과 협력 증진 공로로 감사장 받아- 몽골 국립과학수사청에 국내 기업 개발 교통사고 분석 프로그램(DART) 기증- 한국의 교통안전 경험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기술 활용 몽골 실증‧해외진출 기반 마련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지난 10월 28일(수) 몽골 교통안전 발전과 양국 간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몽골 도로교통부(MRT, Ministry of Road and Transport)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공단은 2023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몽골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에 참여해 현지 교통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한국의 디지털 교통사고 조사기법 등 교통안전 분야의.. 2026. 11. 1. 대한민국-몽골 보건의료협의체 개최, 디지털 전환과 K-의료 인재양성 새 지평.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및 필수의약품 공급망 구축 - 제7차 한-몽 보건의료협의체 개최로 보건의료협력 고도화 - - 몽골 의료인 팀 기반 다학제 연수 도입으로 의료역량 강화 --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및 필수의약품 공급망 구축 등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0월 30일(금) 오후 2시, 외교부 양자회의실(서울 종로구)에서 몽골 보건부와「제7차 한-몽 보건의료협의체」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몽골 보건부와 몽골 의료진의 다학제 협진 역량 강화를 위한 팀 기반 연수 도입과 디지털 헬스 전환을 위한 기술 지원, 그리고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의 몽골 공공조달 시장 진출 확대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에르데네바야르 남질(Erdenebayar Namjil) 몽골 보건부.. 2026. 11. 1. 제10차 한-몽골 공동위원회 개최, 한-몽골 황금시대에 걸맞는 전략적・호혜적 실질협력 강화 방안 논의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10.30.(금) 서울에서 바트투무르 엥흐바야르(Battumur ENKHBAYAR) 몽골 내각사무처 장관과 제10차 한-몽골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7월 한-몽골 정상회담 후속조치 및 경제협력, 사회·문화, 인적교류 등 분야 실질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한-몽골 공동위원회는 2015년부터 정례 개최되는 양국 간 포괄적 고위급 협의체로, 제9차 공동위는 25.11월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 양측은 올해 7월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을 통해 한-몽골 황금시대 개막을 위한 동력이 마련된 것을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내실 있는 발전 및 양국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되는 협력 성과를 지속 도출해 나가자고 하였다. 회의에서.. 2026. 11. 1.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15차 총회, 기후변화 대응 산림 복원, 산불 대응 역량 강화·탄소시장 준비 지원센터 설립, 몽골 산림청, 10억 그루 나무 심기 운동 연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15차 총회 몽골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 복원 및 산불 대응 역량 강화·탄소시장 준비 지원센터 설립’ 사업 승인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15차 총회, 몽골 산림 복원·산불 대응 사업에 108만 달러 지원 확정 보양네메흐(O.Buyannemekh) 몽골 산림청장 몽골 산림 분야의 주요 과제와 국제협력 방향을 논의하고 사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지원 의사 밝혀몽골 기후에너지환경부 이번 사업이 국가 차원의 ‘10억 그루 나무 심기’ 운동을 장기적인 산림 복원 및 보호 정책과 연계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탄소시장 준비 지원센터 설립 1. 산불 예방 능력 강화 하고, 산불과 환경 훼손으로 피해를 입은 산림을 복원 2. 나무 묘목 생산과 산림 관련 .. 2026. 11. 1. 이전 1 2 3 4 ··· 46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