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COP172 COP17 참가 등록 2,000명 넘어…190개국 대표단 몽골 찾는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가 오는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울란바타르에서 열린다.몽골이 주최하는 이번 회의에는 현재까지 약 190개국에서 2,000여 명의 대표단과 관계자가 참가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COP17은 세계 환경 분야의 주요 국제회의 가운데 하나로, 몽골이 국제협력을 한 단계 확대하고 사막화 대응, 토지 황폐화 완화, 지속가능한 토지 관리 분야의 정책과 경험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몽골 정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녹색성장 정책과 국가적 목표를 국제사회와 연계하고, 기후변화와 토지 황폐화 문제에 대한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COP17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토지를 복원하고, 희망을 되살리자(Re.. 2026. 7. 23. 몽골 정부 COP17 준비 현황 설명…"국제회의 성공 개최에 총력" 몽골 정부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 상황을 재외공관장들에게 설명하고, 국제 홍보와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외교부 차관이자 UNCCD COP17 고위급 행사 분과위원장인 아마르투브신(G. Amartuvshin)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겸 COP17 국가조직위원장 산닥오치르(Ts. Sandag-Ochir)는 7일 해외 주재 몽골 공관장들을 대상으로 화상회의를 열고 COP17 준비 현황을 설명했다.회의에는 몽골 대통령실의 어드바야르(E.Odbayar) 외교정책보좌관과 산닥수렌(J. Sandagsuren) 환경·녹색발전정책보좌관도 참석했다.참석자들은 COP17 개막까지 약 40일이 남은 가운데 몽골이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전.. 2026. 7. 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