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공연,축제,스포츠

몽골 누델친 축제 "Nuudelchin(유목민) 문화축제", 날라이흐(Nalaikh)구 타이즈 하이르항(Taij khairkhan) 기슭에서 개최

by GIBDC GEAR KOREA 2026. 8. 19.
728x90
반응형

https://blog.naver.com/digital-team/224386395362

 

‘누델친(유목민)’ 세계문화축제 개막…몽골 전통문화 한자리에

몽골의 다양한 무형문화유산과 민족별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누델친(유목민)’ 세계문화축제가 21일 날라...

blog.naver.com

 

 

몽골의 다양한 무형문화유산과 민족집단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Nuudelchin(유목민)’ 문화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날라이흐(Nalaikh)구 타이즈 하이르항(Taij khairkhan) 기슭에서 열린다.

축제 관람객은 21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25분 간격으로, 22~23일에는 같은 시간대에 18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무료 버스를 이용해 행사장을 오갈 수 있다. 

‘누델친’ 축제는 몽골에 거주하는 다양한 민족집단의 무형문화유산을 알리고, 자연 및 기후변화에 적응하며 살아온 전통적인 지식과 생활 방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각 지방과 울란바타르시의 전통문화 체험 공간, ‘문화유산 스테이션’, ‘유목민의 세계: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한 국제 학술회의, 관광객을 위한 음식거리,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전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기후변화와 전통적인 유목문화의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 몽골인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온 방식과 자연을 보호하고 공존해 온 전통 지혜를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축제에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에 참석하고 있는 167개국 대표단도 방문한다. 이들은 현재 몽골에서 열리고 있는 COP17에서 사막화와 토지 황폐화, 가뭄, 목초지 등 전 세계가 직면한 환경 문제와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COP17 참가자들에게 몽골의 유목문화와 자연환경에 대한 전통적 지혜를 직접 보여주는 문화행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누델친’ 문화축제 관람객을 위한 무료 셔틀버스가

8월 21일에는 수흐바타르 광장 버스정류장에서 25분 간격으로,

22~23일에는 18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https://blog.naver.com/digital-team/224368205972

 

COP17 대표단, ‘누델친’ 축제서 몽골 유목문화 체험

몽골의 무형문화유산과 유목문화를 소개하는 ‘누델친(유목민)’ 축제가 올해 COP17 대표단을 맞이한다....

blog.naver.com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