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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자유와 독립 회복 114주년을 기념해 열린 대통령컵 쟁탈 전국 전통 씨름 대회에서 국가 칭호 아르슬란(Arslan) 어르헝바야르(B.Orkhonbayar)가 우승을 차지하며 대통령컵을 두 번째로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는 상위 랭킹 선수 128명이 출전한 최고 수준의 대회로, 셀렝게도 차간누르 군 출신 어르헝바야르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어르헝바야르는 몽골 전통 씨름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민족 기념일을 맞아 거둔 이번 우승은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어르헝바야르 선수는 2022년에도 몽골 대통령 명의의 대통령컵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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