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공연,축제,스포츠

몽골 전통 씨름 선수 아르슬란(씨름 칭호) 어르헝바야르(B.Orkhonbayar), “대통령컵” 두 번째 우승

by GIBDC KOREA 2026. 1. 4.
728x90

 

 

민족의 자유와 독립 회복 114주년을 기념해 열린 대통령컵 쟁탈 전국 전통 씨름 대회에서 국가 칭호 아르슬란(Arslan) 어르헝바야르(B.Orkhonbayar)가 우승을 차지하며 대통령컵을  번째로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는 상위 랭킹 선수 128명이 출전한 최고 수준의 대회로, 셀렝게도 차간누르  출신 어르헝바야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어르헝바야르 몽골 전통 씨름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임을 다시   입증했으며, 민족 기념일을 맞아 거둔 이번 우승은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어르헝바야르 선수는 2022년에도 몽골 대통령 명의의 대통령컵을 수상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