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공연,축제,스포츠

부산서 ‘몽골 영화제’ 개막…3년째 문화교류 이어져

by GIBDC KOREA 2026. 4. 19.
728x90
반응형

 

몽골 영화와 문화를 소개하는 3 몽골영화제 행사가 한국 부산에서 개막했다.

몽골 영화예술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으로서, 한나래문화재단과 주부산몽골영사관의 지원을 받아 이번 행사를 3년째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는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으며, 개막작으로 간오치르(E.Gan-Ochir) 감독의 다큐멘터리  고비사막의 수호자 상영됐다.

개막식에는 자담바(Ts.Jadambaa) 주부산몽골영사를 비롯해 한나래문화재단 심산스님, 구인범 영화의전당 대표,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쳉겔(D.Tsengel) 영화예술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해 양국 문화·예술 교류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 기간에는 3일간  고비사막의 수호자’, ‘아버지’, ‘시어머니’, ‘심장의 백합  몽골 영화가 상영되며, 감독과 관객이 만나는 대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