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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에서 몽골 캐시미어 제품을 판매하는 전문 매장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고 주캐나다 몽골대사관이 밝혔다.
2024년 문을 연 Apricity 매장은 자체 브랜드 제품과 함께 Gobi, Toonot Cashmere 등의 100% 캐시미어 의류와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
또 2025년에는 GERDENE 매장이 밴쿠버에 문을 열고 전통 방식으로 생산한 캐시미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 매장은 몽골 캐시미어의 보온성과 부드러움, 내구성 등 특징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며, 몽골산 프리미엄 섬유 제품의 해외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대사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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