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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렝 몽골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근 이형훈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의료 분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몽골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양측은 그간 중단됐던 정례 협의체를 복원하고, 오는 3월 서울에서 공식 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한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몽골 환자들에 대한 의료 지원 및 협조 체계 개선 방안도 논의됐다.
이번 면담에서는 몽골 의료진의 단·장기 연수 프로그램 확대, 의료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의료기기 및 고품질 의약품 공급 등 실질적인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한편 친부렝 장관은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방문 중이며, 한국의 의료보험 제도와 보험 청구·관리 시스템 운영 방식을 직접 살펴보는 등 보건의료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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